Don't ask for the name of the grave
마녀, 그 생의 욕망이란 무덤으로.
무덤의 이름을 묻지 마라
2042. 01. 13. 개봉
147분
감독
지지, 희사
출연
엠마 레이첼 모티어, 재클린 디케 반스
장르
드라마, 스릴러
시놉시스
신께서 안배한 삶의 방식이 있다. 생의 질서를 유지하기에 영원히 사람들 속에 섞이도록 하고, 유한의 근간이 되어 순환케 하며, 모든 의무를 누려 영화와 명예로운 삶. 그 고귀한 생애 속에 저주가 있다면 오직 ‘억압’뿐이었다. 여기 두 사람이 있다. 자유를 위해 모든 것을 버리지 말지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