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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라도:편련의 타락상
꺾어 쟁취하느냐, 다시 일어서느냐.

수라도:편련의 타락상
2022. 01. 27. 개봉
180분
감독
팔아G, 김미풀
출연
청뢰, 제련
장르
드라마, 판타지
시놉시스
네 개의 신이 네 개의 나라를 다스려 천하의 균형을 잡으니. 그것이 태평성대라. 그러나 동쪽의 왕이 남쪽의 왕에게 연정을 품었으니 동쪽의 왕의 계략으로 남쪽의 왕은 점점 외교적으로 수세에 몰리기 시작했다. 동쪽의 왕, '청뢰'는 자신의 연정을 숨기며 남쪽의 왕, '제련'에게 빚을 지워 점점 의지하게끔 만든다. '제련'은 그런 '청뢰'에게 빚을 갚아야한다는 신하의 이야기를 받들어 그에게 국로를 열었다.
"남쪽의 현명한 왕이시어, 충신의 말을 들어주소서. 동쪽의 왕은 연정을 이야기할 때, 연서를 보내는 것이 아닌 꽃을 꺾어 취하는 것만을 사랑이라 말하는 자입니다."
이 말을 들은 '제련'은 위태로운 나라와 '청뢰'의 계략에 빠져 갈등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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