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ght and Thorn
빛이 가시를 흉내 내는 순간, 가시는 칼날이 된다.
2020. 01. 10. 개봉
110분
감독
마왕, 퓨
출연
렌 메이, 루시아 례브 벨레노프
장르
로맨스, 스릴러
시놉시스
어느 겨울, 평화롭기만 하던 런던의 거리에는 연쇄 살인 사건에 대한 이야기로 떠들썩하다. 새하얀 거리, 흩뿌려지는 피. 하얀 겨울 밤 두 발자국은 한 곳으로 향하고, 스테인드글라스 빛이 찬란하게 빛난다.